서해의 아름다운 사찰, 안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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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형태의 건물들과 부교를 직접 건널 수 있어 종교가 불교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다. 특히 2층 법당에서 바라보는 천수만 풍경이 뛰어나다. 밀물 때를 맞추면 30분도 지나지 않아 물 위로 들린 부교 위를 걸어서 섬까지 다녀오는 색다른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썰물 때는 갯벌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절에서 바라보는 일출 광경이 빼어나 찾는 사람들이 많다.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음 여수해길 198-160 안면암
▶ 유의 사항 및 한 줄 정리
– 물때를 맞춰서 가야 부교를 건너 여우섬에 갈 수 있습니다. 부교를 건너실 땐 중간 중간 깨진 곳도 있으니 안전에 주의해주세요.
– 사찰 내에서 지내고 있는 강아지가 있는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반려동물과 동반 시 주의해주세요.
–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 시 기본적인 에티켓만 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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