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옹~” 노래하는 고양이 남매

고양이가 노래를?! 일본에 노래하는 고양이가 있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출처: instagram@amaccho5160

지난 3월 일본의 한 네티즌은 ‘차타로가 열광적으로 노래하는 중’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두 발로 벌떡 서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입을 크게 벌리고 있어서 정말 노래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출처: instagram@amaccho5160

2013년 3월에 태어난 차타로는 장화신은 고양이같은 귀여운 외모와 노래하는 독특한 모습으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7개월 늦게 태어난 여동생 키나코와 함께 살고 있어요. 키나코 역시 오빠를 닮아 노래 부르는 고양이라고 해요!

출처: instagram@amaccho5160

‘가수가 되고 싶은 키나코’라는 글과 함께 키나코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키나코도 차타로처럼 열창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네요! 이 두 고양이가 진짜 노래를 부르는걸까요?

고양이가 노래를 부른다는 건 말이 안되죠. 물론 골골송을 제외하구요! 사실은 차타로와 키나코의 보호자가 고양이들이 일어나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찍어 SNS에 ‘노래하는 고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는 것이랍니다.

출처: instagram@amaccho5160

사진 속 주인공 차타로와 키나코는 이미 27만 명이 넘는 랜선 집사를 확보한 SNS스타라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엄청난 인기로 고양이 잡지에도 실렸다고 하네요.

출처: instagram@amaccho5160

차타로와 키나코는 먼치킨 종으로 짧은 다리가 특징인데요. 저 짧은 다리로 손을 가지런히 모으니 정말 귀엽네요. 심장이 다 아파요.

남매는 노래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일상모습도 정말 귀여운데요. 한 번 감상해보실까요?

출처: instagram@amaccho5160

이 둘은 이렇게 항상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요. 오빠 차타로가 동생 키나코를 항상 살뜰하게 보살핀다고 하네요.

출처: instagram@amaccho5160

이렇게 같이 하늘을 향해 기도를 하기도 하고

출처: instagram@amaccho5160

저 짧은 다리를 뻗어서 사냥을 하려고도 하네요.

출처: instagram@amaccho5160

그러다가 힘들면 가만히 앉아 창 밖도 구경해요.

출처: instagram@amaccho5160

정말 사랑스럽지 않은가요? 정말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니에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차타로와 키나코가 많은 랜선집사들에게 사랑받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창에 아무 내용도 입력되지 않았어요. ㅠㅠ
댓글을 남기시는 분의 이름은 꼭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