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거래 규탄, LA와 워싱턴·서울에서 동시다발 집회 개최 예정

사진 제공 : Last Chance for Animals

국제 동물권 단체인 LCA(Last Chance for Animals)가 한국 내 자매단체인 동물해방물결(Animal Liberation Wave, ALW)과 공동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D.C., 서울에서 동시다발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연간 100만 마리에 달하는 개가 비인간적으로 도축되는 한국 내 개고기 거래 실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로 알려진 삼복 가운데 하루인 초복에 열리는 이번 집회는 여름철 급증하는 보신탕의 높은 소비에 대한 한국 정보의 행동을 촉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18년 7월 1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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