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펫에듀, 반려동물 종합 관리사 자격증 준비 이벤트 시작

반려동물 천만 시대. 1인 가구 증가, 고령화라는 사회적 트렌드 속 반려동물을 가족 삼아 키우는 이들 펫팸족(Pet+Family)이 급증하고 있다. 산업적으로도 중요성이 커지면서 반려동물을 아우르는 산업을 이른바 ‘펫코노미(Pet+Economy)’라고 할 정도다.

이처럼 반려동물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도 같이 유망 자격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선뜻 자격증을 선택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반려동물산업이 성장하면서 자격증이 우후죽순처럼 발행이 되어 어떤 자격증이 신뢰도가 있는지, 미래 활용도가 높을지 확인이 어렵기 때문이다.

반려동물관련 자격증 선택 시에는 다음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첫째, 자격증만 발급하는 기관보다는 반려동물 산업 분야에서 훈련, 미용, 핸들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자격증을 발급하는 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추후 자격증의 활용도를 고려할 때 바른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현재 발급기관의 지속성이다. 민간자격증의 경우는 발급기관이 얼마나 존속하느냐가 자격증 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인데, 이를 알기 위해서는 발급기관의 역사를 잘 살펴봐야 자격증을 추후 장기적으로 활용할 때 문제가 생기지 않게 대비할 수 있다.

EBS 펫에듀는 한국애견연맹과 함께 반려동물 관련 기본 자격증인 ‘반려동물 종합 관리사’를 출시하여 100%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애견연맹은 국내 최초로 설립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애견단체로 EBS 펫에듀가 진행하는 교육에 신뢰성을 더해준다.

‘반려동물 종합 관리사’ 자격증은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 관련 법령 행정, 애견 훈련, 애견 미용, 번식 윤리 등은 물론 창업 및 취업 시에 필요한 고객 응대·서비스의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실무 기반을 다지는 것이 교육내용으로 편성되어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추후 반려동물 산업 전반 어디에서 업무를 하더라도 여러 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기본 필수 지식을 갖추게 된다.

EBS 펫에듀는 오는 10월 6일 시행 예정인 ‘반려동물 종합 관리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 여름방학을 활용하거나 단기간에 반려동물 관련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존 과정을 50% 가까이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BS 펫에듀는 자격증 이외에도 애견 훈련, 펫티켓, 애견 셀프 미용 등의 다양한 과정을 온라인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추후 반려동물 행동 교정, 카밍 시그널 등의 과정을 신규로 오픈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EBS 펫에듀 홈페이지(http://www.ebspeted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지인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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