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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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 표지

국제아로마테라피 임상연구센터(IACC,최승완 대표)가 ‘반려동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을 의학서원에서 출간했다고 6월 26일 밝혔다.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최승완 교수, 엄성신 부장, 안혜진 전문강사와 평화와생명동물병원 박종무 원장 등이 공동으로 저술한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을 위해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을 소개하고, 반려동물의 주증상과 원인, 반려동물에 도움이 되는 천연제품 만들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이유는 대부분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감을 얻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의 약리작용을 활용하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심신의 균형 회복을 도와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동반자로서 더 건강하고 행복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이 책은 반려동물의 평소 건강을 돕기 위해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을 일상 속에서 쉽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치료에 있어서는 보조적인 수단이므로, 반려동물의 심각한 건강문제는 반드시 수의사의 진단과 치료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국제ITEC아로마테라피스트, 수의사, 한의사인 저자들은 이 책에 에센셜 오일, 플로랄 워터와 약용식물이 반려동물과 그들의 반려인 모두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아로마테라피의 원리와 적용, 약용식물의 원리와 적용, 반려동물을 위한 약용식물, 동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반려동물에게 적용 시 주의해야 할 점 등 자세한 정보를 담았다.

최승완 교수는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은 고질적인 반려동물의 피부병 완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심신의 건강 증진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자연이 주신 선물이다”며 “그 과정에서 보호자분들도 치유의 향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므로 이 책이 반려동물과 보호자들 모두의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아로마테라피와 약용식물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적용방법과 원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자격인증협회에 등록한 민간자격증 과정인 반려동물아로마지도사 과정, 펫아로마케어사 과정을 올 가을에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강할 예정이고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할 것이다.

아로마테라피전문교육의 선두주자인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이밖에도 가톨릭대학교에서 국제ITEC아로마테라피과정과 웰빙화장품지도사과정을, 부천대학교에서 향기로운 생활아로마과정을 개강할 예정으로, 수강을 원하는 경우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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