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엘라, 노견과 노묘를 위한 무료 촬영 프로젝트 진행

반려동물 스튜디오 프롬엘라가 노견, 노묘를 위해 ‘오랫동안 함께한 나의 가족, 반려동물’ 사진 촬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스튜디오에 오는 것조차 힘들 수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촬영작가가 직접 반려동물을 찾아가 촬영을 진행한다. 서울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몸이 아프거나 나이가 많은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한 달에 약 5~10마리의 반려동물을 찾아갈 예정이고 비용은 무료다. 다만, 사진의 주인공은 반려동물로 가족과의 동반 촬영은 지원하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프롬엘라 이준석 PD는 ‘많은 고민 끝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라며, “꼭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참여 방법과 프로젝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프롬엘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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