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매너, 똑똑함까지 다 갖춘 ‘찹쌀이’

사랑으로 안아주세요!

성격 만점, 매너 만점, 지성 만점 다 갖춘 찹쌀이가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찹쌀이의 나이는 6살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요. 몸무게는 4.4kg대로 세상에서 하나 뿐인 예쁜 믹스 여아입니다. 찹쌀이의 부모견은 아마 포메라니안이나 스피츠였을 것 같아요.

우리 찹쌀이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찹쌀이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찹쌀이는 심장사상충에 걸려 아팠지만 유엄빠 이모삼촌과 임보언니의 노력으로 무사히 나을 수 있었어요. 약을 먹느라 화식을 해서 다시 사료 먹는 연습을 하고 있다고 해요.

찹쌀이는 임보언니가 발톱을 정리해도 목욕을 시켜도 차분히 잘 있고, 배변도 잘 가리는 똑똑한 아이에요. 초반에는 마킹이 있을 수 있지만 적응하면 어디까지가 사람의 공간이고 자기의 공간인지도 분명하게 인지하고 구별한답니다.

이렇게 사랑스럽고 예쁜 찹쌀이가 어쩌다 유기견 보호소에 가게 되었을까요?

저희 올라펫은 ‘댕댕3관왕’ 찹쌀이가 의지할 수 있는 평생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유기견을 입양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사랑을 주신다면 그 아이는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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