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고양이 모닝콜

집사들은 다 아는 사실 : 집사들에게는 고양이 모닝콜이 있다.

매일 아침 7시 30분이 되면 집사를 깨우러 오는 고양이가 있다는데요. 집사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면 일어날 때까지 옆에서 계속 깨운다고 합니다. 한번 만나볼까요?

애애앵~ (집사 일어나~ 빨리 밥 줘어~)

엄청나게 깜찍한 울음소리로 집사들을 깨우는 고양이씨. 이 고양이씨의 이름은 링크입니다.

링크는 누워있는 집사에게 다가가 열심히 깨워요. 그런데도 일어나지 않자 올라가서 꾹꾹이까지 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알람은 어떻게 끌 수도 없고… 힘들더라도 아침마다 나를 깨우러 오는 고양이가 있다면 너무 귀여워서 일어나지 않을 수 없겠네요.

지구를 뿌시고 싶은 고양이 링크의 귀여움은 아래의 영상에서 느껴보세요.

평일에는 돈사냥(?)을 하느라 떠나는 직장인 집사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 주말.. 하지만 주말에 아무것도 하기 싫어 누워 있을때면 어김없이 고양이님이 일어나서 밥 달라며 집사에게 다가옵니다.

저희 집 고양이님도 꼭 와서 저를 깨우고는 하는데요. 우리 고양이님들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아침 알람일겁니다. 거기 지금 컴퓨터 하고 있는 고양이님들~ 돈사냥은 30일이나 걸리니까 이 글을 본 고양이들은 모두 집사를 예뻐해줘~

전지인
건국대에서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최근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묘르신 만수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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