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이어준 사랑, 애견 덕에 커플된 스타들!

사랑에 빠지는 계기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공통 관심사가 있으면 금방 친해지는 건 사실이죠! 반려견 덕분에 사랑에 빠진 연예인 커플은 누가 있을까요?

윤계상 ♥ 이하늬

이하늬 인스타그램

벌써 6년째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이하늬 윤계상 커플은 평소 반려견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했는데요. 배우 윤계상은 동물법 개정을 지지하는 글과 사진을 SNS에 올렸고, 배우 이하늬는 유기견 해외 입양 봉사에 참여하기도 하였어요.

이하늬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강아지는 꼬동 뜨 뚤레아에요. 평소 SNS에 두 마리의 강아지 사진을 자주 올려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데요. 윤계상의 반려견 이름은 ‘감사’, 이하늬의 반려견 이름은 ‘해요’. 두 사람의 반려견 이름을 이으면 ‘감사해요’라고 하네요. 강아지 이름까지 커플로! 두 사람 정말 훈훈하네요.

구혜선 ♥ 안재현

안재현 인스타그램

평소 배우 구혜선은 반려견 감자, 군밤, 순대와 반려묘 망고, 쌈이까지 5마리의 동물 친구들을 키워 남다른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었어요. 배우 안재현 역시 방송에 출연하여 반려묘 안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곤 했는데요. 두 사람은 반려묘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어서 친해졌다고 알려졌어요.

안재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2016년 깜짝 결혼 발표 후 6 마리의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지금도 여전히 SNS에 반려동물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달달한 일상을 보여주네요. 정말 보기 좋아요!

김무열 ♥ 윤승아

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평소 유기견을 위한 자선봉사에 앞장서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특히 배우 윤승아는 반려견과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출간하는 등 반려견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동물보호에 힘쓰고 있어요.

윤승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웰시코기 ‘밤비’와 닥스훈트 ‘부’를 키우고 있었어요. 이어 다리를 다친 유기견 다람이를 임시보호하다가 입양했다고 알려졌어요. 부부의 반려견 사랑이 정말 대단하죠?

스타들의 반려견 사랑 정말 흐뭇하네요. 앞으로도 반려견, 반려묘들과 행복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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