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넘치는 발랄한 개린이, ‘현미’

사랑으로 안아주세요!

캥거루처럼 뛰어다니는 깨발랄한 개린이 현미가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현미의 나이는 이제 겨우 5개월 정도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요. 너무 어려서 생각이 없을 나이이지만 세상에서 하나 뿐인 예쁜 믹스견 여아에요. 아픈 곳은 특별히 없다고 해요.

우리 현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현미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현미는 창원시보호소에서 공고 기간이 지나 안락사를 당하기 전에 구조 되었다고 해요. 한 아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유엄빠 이모 삼촌들은 현미를 포함해 5마리를 구조하게 되었어요.

휴가철에는 버려지는 유기견들이 더욱 많아져 시보호소에서도 아이들을 살리고 싶지만 칼같이 안락사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현미를 포함해 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면 또 다른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구조할 수 있어요.

현미는 어리고 활동적인 에너지가 넘칩니다. 야무지게 자기 간식도 잘 챙겨먹고 건강하다고 해요.

저희 올라펫은 현미와 산책하고 뛰놀 수 있는 엄마아빠를 찾아주고 싶습니다. 유기견을 입양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사랑을 주신다면 그 아이는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거에요.

전지인
건국대에서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최근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묘르신 만수무강하자!

1개 댓글

댓글

댓글창에 아무 내용도 입력되지 않았어요. ㅠㅠ
댓글을 남기시는 분의 이름은 꼭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