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발바닥은 소중하니까! 애견 발바닥 관리는 필수

두근 거리는 강아지의 마음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무더운 더위가 한풀 꺾였다. 이제 날씨도 선선해졌겠다. 본격적으로 뛰어 놀아볼까? 밖에 나가 주인과 함께 신나게 뛰어놀 생각에 강아지들의 마음은 두근댄다.

산책을 하는건 재밌지만 점점 건조해지는 날씨에 강아지의 발바닥은 건조해지고 다치기도 하며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발바닥은 한번 다치면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니까 미리 대비해주자. 우리 반려동물의 발바닥은 소중하니까.

수의사 선생님들이 연구해서 만든 반려동물전용 풋케어 밤

잠보아 풋 케어 밤은 11가지 천연 식물성 오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져 혹여나 반려동물이 발바닥을 핥더라도 괜찮다. 풋 케어 밤을 바르면 반려동물의 발바닥에 왁스 코팅 보호막을 형성해서 민감하고 연약한 발바닥을 보호해줄 수 있다.

이 풋 케어 밤이 다른 발바닥 밤과 차별화 되는 점은 스틱형이라는 것이다. 반려동물 전용 발바닥 보호밤이 시중에 여럿 등장하고 있지만 잠보아 풋 케어 밤은 스틱형이여서 사용하고 휴대하는 면에서 더욱 간편하다.

조금 큰 립밤처럼 생긴 케이스를 열어보자 베이지색의 고체가 보였고, 옅은 허브향이 났다. 사람에게도 크게 거부감이 들지 않는 향이었다. 허브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들 중 향이 아주 강한 경우가 있는데 사람보다 예민한 후각을 가진 반려동물을 배려하는 잠보아의 철학이 돋보였다.

촉촉하게 해줄게 너의 발바닥…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풋 케어 밤은 산책, 외출, 여행갈 때 사용하기 좋고 발바닥이 자주 갈라지는 반려동물에게 수시로 발라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오일이다보니 발라주고 나서 조금 더 마사지 해주고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보호밤을 바르고 안바르고는 차이가 많이 난다.

잠보아 풋 케어 밤은 반려견 뿐만 아니라 모든 반려동물이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매일 집에서 모래를 밟고 다녀 발바닥이 건조한 고양이님에게도 사용해볼만하다. 반려동물의 소중한 발바닥을 지켜주는 잠보아 풋 케어 밤은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판매되고 있다.

전지인
건국대에서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최근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묘르신 만수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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