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한 마리는 행복, 여섯 마리면 행복이 6배

지갑이 닳는 속도도 6배

홍콩에서 거주하고 있는 시바 패밀리는 6마리나 되는 대가족입니다. 이 가족에서 핵심 강아지는 제로와 미카라고 해요. 귀염뽀짝한 매력으로 인기가 많지만 활동량이 많고 성격이 강한 시바견을 6마리나 키운다니 견주님이 정말 대단한데요?

인스타그램 @zero.mika

이들은 항상 함께 지낸다고 합니다. 귀여운 시바 패밀리의 일상을 구경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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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아빠랑 맛있는 훠궈를 먹을 때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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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탈 때도 항상 함께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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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도 다 같이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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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완전히 끝나기 전에 마지막 수영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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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렇게 서로 나란히 앉는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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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만찬 시간, 엄마아빠 음식이 탐나지만 먹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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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서로 다투기는 해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가족이에요.

한 마리만 있어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행복한데, 여럿 마리라면 행복도 6배가 될 것 같아요. 물론 지갑이 닳는 속도도 그만큼 가속 되겠지만요~

전지인
건국대에서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최근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묘르신 만수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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