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자~ 친구 보러 찾아오는 고양이

고양이 랄프는 항상 이웃집 고양이 나라와 놀기 위해 집 밖으로 마중을 나오고는 해요.

출처 : franwalker26

“랄프는 매일 놀이시간이 되면 항상 집 밖에 기다리고 있죠.” 나라의 집사인 호만씨가 말했습니다.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랄프의 모습은 마치 나라의 집사님에게 “안녕, 나라 지금 밖에서 놀 수 있냥?” 하고 묻는 것만 같네요. 아주 정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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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는 호만씨가 창문을 열어줄 때까지 바르게 앉아서 기다리다가 창문을 열면 집 안으로 들어오거나 밖에서 나라와 함께 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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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가 안보이면 나라도 이렇게 기다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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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호만씨도 랄프와 노는걸 좋아해요! 랄프도 호만씨가 자신을 쓰다듬는걸 허락해줬답니다.

랄프와 나라는 이제 서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래요. 두 고양이는 함께 있기를 좋아하고 언제나 둘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까요~ 랄프와 나라의 우정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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