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가는 병원도 그때 그때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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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처음 맞이하는 초보 반려인이라면 준비할 것과 알아둬야할 것들 투성이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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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필수로 준비해야하는 ‘동물병원’! 아이의 평상시 건강과 더불어 응급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꼭 미리 준비해둬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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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동물병원의 종류도 다양하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1. 일반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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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동물병원은 가장 보편적인 병원이에요. 반려동물의 간단한 관리나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등 다양한 검사를 할 수 있답니다.

2. 24시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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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동물병원은 한밤중에 아이가 아픈 응급 시에 방문할 수 있는 병원이에요. 일반동물병원은 보통 저녁까지밖에 하지 않는데 비해 24시 동물병원은 이름 그대로 낮, 밤없이 24시간 진료하는 병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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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람의 응급실과 마찬가지로 동물의 응급실 역시 야간진료비가 부가되는데 이는 병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금액적으로 부담이 되신다면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3. 동물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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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료센터는 기존 반려인이라도 다소 생소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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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이곳은 사람의 병원으로 비유하면 ‘대학병원’인 곳이거든요. 때문에 의료센터에 가려면 대학병원과 마찬가지로 먼저 일반동물병원에서 진단서를 끊어서 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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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동물병원에는 초음파, X-ray만 있는 경우가 많은데 동물의료센터에는 MRI나 CT 등의 장비가 있기 때문에 뇌질환이나 암, 디스크 같이 정밀 검사가 필요한 질병이 의심될 경우, 의료센터에서 진료를 받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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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양한 동물병원! 아프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꼭 알아 둡시다. 그 차이점을 미리 알아두면 상황에 따라 알맞은 병원을 찾아갈 수 있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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