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수의사와 함께 만든 반려견 덴탈케어 제품 단독론칭

인터파크가 수의사가 만드는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인 ‘V+LAB’과 협업을 통해 만든 반려동물 덴탈케어 제품인 ‘덴탈 더블케어 다이제스티브 플러스’를 단독으로 론칭한다.

덴탈 더블케어 다이제스티브 플러스는 반려견 전용 덴탈껌으로 V+LAB에서 인터파크와 공동으로 기획하고 제작한 제품으로 수의사들로 이루어진 팀이 다양한 임상을 진행해 검수를 마친 제품으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별모양으로 치아의 구석구석을 닦아주고 규조토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장건강을 케어해 반려견 구취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면역기능 향상 효과가 좋은 베타글루칸과 항산화 효능이 있는 녹차추출물도 포함되어 있어 항염,지방분해 효과도 탁월한 제품이다.

“소형견종의 경우 치석으로 인한 잇몸염증과 구강질병 발생 위험이 크고, 어렸을 적부터 구강건강을 관리 하지 않으면 나이 들었을 때 섭식장애와 이로인한 영양불균형이 일어날 수 있어 덴탈케어 제품 사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제품개발을 총괄한 V+LAB 총괄수의사 이태형 원장이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덴탈 더블케어 다이제스티브 플러스’는 기존 제품들이 가지고 있던 소화불량 문제를 해소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전지인
건국대에서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최근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 묘르신 만수무강하자!

댓글

댓글창에 아무 내용도 입력되지 않았어요. ㅠㅠ
댓글을 남기시는 분의 이름은 꼭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