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서 입양되는 강아지들의 모습

어느 날 사랑하는 주인에게서 갑자기 버려져 보호소에 들어가게 된 강아지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보호소에 한번 들어가게 되면 동물보호단체에 구조 되지 않는 이상 살아남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고맙게도 이런 아이들을 입양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입양해가면서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는데요, 여기 보호소에서 새로운 주인을 만나 집으로 가게 된 강아지들의 모습을 모아보았습니다.

@kmilhic
@alexpressive

집으로 가는 날 새 엄마와 함께 찰칵!

@hannaski
@kramgunderson
@WhiteRainLillies

어디로 가게 될 건지 궁금하다는 듯 쳐다보는 아이도 있습니다.

@Rmuttxo
@sanantoniojackson

이 아이의 이름은 네드예요. 11살이나 되어서야 겨우 새 가족을 찾았답니다. 남은 견생은 행복하게 잘 보낼 수 있겠죠?

이 아이들도 자신이 살았다는 것을 아는건지 너무 행복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제 다행이다 하고 안도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만약에 강아지를 새로운 가족으로 들일 생각이 있다면 유기견 보호소나 구조된 강아지들을 데려오는건 어떤가요, 물론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가족을 찾아 행복한 아이들의 얼굴이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해주지 않나요?

전지인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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