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오워 트리고날 롤, 씹기 좋은 맛있는 소가죽

세상에 다양한 개껌이 있지만, 원조는 역시 소가죽입니다. 쫄깃한 소가죽에 치킨파우더나 식이섬유 등 강아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배합해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죠.

사실 요즘 플라스틱으로 만든 개껌이나 뼈로 만든 개껌이 나오게 된 배경에는 비위생적인 소가죽을 사용한 개껌에 대한 경각심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소가죽 개껌은 조금 꺼림직하죠.

오늘 소개하는 제품을 만든 제조사는 ‘Gnawlers’라는 곳입니다. 히말라야 치즈 껌부터 엘크 뿔로 만든 껌까지 강아지가 씹을 수있는 건 뭐든 만드는 기업이죠. 물론 뿔이나 치즈 제품은 다소 비싼 편이죠.

‘야오워 롤’은 그 가운데서도 가장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입니다. 전통적인 뼈다귀 모양의 노티드 본, 밀전병을 연상시키는 트리고날 롤, 꽈베기 처럼 생긴 트리브레이드 스몰과 고급 초코과자를 닮은 트위스트 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트리고날 롤을 대표로 사진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높은 소화율과 칼슘 등 강아지 건강에 좋은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껌이니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 기본이죠.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건 ‘All Natural’이란 문구. 앞서 말씀드렸듯 소가죽 제품은 불결한 환경에서 제작된 제품이 다수 발견되면서 많은 분들이 꺼려하는 경향이 생겼는데요. 걱정을 좀 덜고 급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가지 길다란 져키를 얇은 전병으로 감싼듯한 모양이 특징입니다. 수분 함유량은 10% 정도로 꽤 단단합니다. 다만, 주변을 감싼 전병은 쉽게 바삭거리며 부서지는 게 특징. 씹는 맛도 독특하겠죠?

야오워 트리고날 롤은 원재료 소재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것도 아니고, 흔한 뼈다귀 모양도 아닙니다. 세 가지 져키를 얇게 감싸 씹고 먹는 재미를 더한 제품이죠.

식욕 돋는 가을철. 뭔가 계속 씹을 거리를 찾는 강아지가 있다면 한 번 줘보시는 건 어떨까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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