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무료 영화축제 열린다

친구와 영화 한 편 보기 힘든 반려인들을 위해 무료 영화 상영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 ‘폴짝 페스티벌’이 10월 6일, 오후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서울 마포구에 있는 문화비축기지 T2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50+세대를 포함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되었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자와 봉사활동자를 모집하고 있다.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 사진과 영상 촬영, 참여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마련된다. 그리고 오후 8시부터 시작하는 본행사에서는 알프스를 배경으로 반려견과 소년의 우정을 담은 ‘벨과 세바스찬, 계속되는 모험’이 상영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폴짝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접수 후 발송된 영화관람 초대권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행사는 사전접수자 외 누구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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