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견협회, 테리 라이언 초청 세미나 개최

한국애견협회가 동물행동 전문가 테리 라이언(Terry Ryan)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테리 라이언은 미국 워싱턴주립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1968년부터 동물 훈련과 강의를 해왔다. 그는 남편과 함께 훈련 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상에 기초한 애견훈련 방법 전문으로 국제적으로 알려져 있다. 닭을 이용한 긍정강화 훈련이 애견훈련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세미나는 ‘긍정의 힘’을 주제로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 간 진행 되며 개 훈련의 기술과 과학, 긍정 강화 기반 훈련의 수단, 개의 행동학과 바디랭귀지 개요 및 분석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단법인 한국애견협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행사 접수도 한국애견협회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전지인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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