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겨요!

노원구가 10월 27일 오후 1시 당현천 근린공원에서 반려동물 축제 ‘2018 노원에서 반함!’을 개최한다.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노원반함 나무 리본달기,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OX퀴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작은 운동회, 펫티켓 투어 등이 있다.

펫티켓 투어에서 리드줄만들기, EM용액만들기, 고양이 TNR 색칠하기, 무지개 똥을 찾아라! 등의 체험부스에서 부스별로 스탬프를 모두 모을 시, 수제간식 만들기 쿠폰과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부대 행사에서 반려동물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고,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무료 기초 미용, 전문 훈련사가 알려주는 간단한 훈련상담도 1:1로 제공한다.

노원구청장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축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깊어가는 가을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나들이 나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지인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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