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펫, 반려동물 등록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반려동물 소셜플랫폼 비마이펫은 동물등록대행업체인 플래니터리헬스와 함께 모바일 간편 동물등록 서비스를 시작한다.

비마이펫에서 동물등록을 할 경우 동물등록 수수료 3,000원과 배송비만 지불하면 된다. 인식표 및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는 동물등록 서비스와 함께 비마이펫 플랫폼에 입점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동물등록과 상관없이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비마이펫은 “반려견이 갈 수 있는 장소가 많아지려면 펫티켓은 물론 유기에 대한 우려도 없어야 한다”며 “동물보호법상 의무인 인식표 부착 및 동물등록의 중요성을 알리고 궁극적으로는 유기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런칭 배경을 밝혔다.

비마이펫은 반려동물 소셜플랫폼으로 동물등록 서비스 외에도 유기견, 임시보호, 브리더 입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려동물 입양 플랫폼 및 반려동물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건강한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정착하기 위하여 ‘강아지 브리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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