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디자인과 기능을 동시에 갖춘 사료 보관통

출처 | 게티이미지

보통 ‘크다’는 말은 ‘투박하다’는 생각으로 곧잘 연결되곤 합니다. 크기가 크면서도 디자인 역시 아름다운 제품들은 많지 않죠. 그런데 여기 용량과 기능, 귀여움까지 두루 갖춘 제품이 있습니다.

푸르미 매직락 사료보관통은 5L의 대용량 사료보관통입니다. 몸집이 크다보니 입구도 넓어 세척도 쉽게 할 수 있죠. 게다가 고양이, 강아지 모양의 귀여운 디자인도 인상적이죠. 그런데 왜 이름에 ‘매직’이 들어가냐고요?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봅시다.

일단 이 사료통은 뚜껑만 닫으면 결착되어 해충과 곰팡이를 방지해준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뚜껑을 열고 닫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해보니 아주 간단히 여닫을 수 있더라고요. 과연 결착이 잘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말이죠…;

또한 이 사료통은 하판이 바닥에서 살짝 떠 있어요. 그래서 한겨울에 보일러를 틀어놓으셔도 사료통이 뜨거워지지 않죠. 제품 하단에 여유공간을 두어 온도 차이를 줄여 미생물의 번식을 예방해 주는 거죠.

이외에도 품질 및 환경과 관련된 ISO 9001/14001 인증을 받았고 국내외 특허청 출원 등록도 되어있네요. 인증명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료의 신선도 유지와 해충 방지, 귀여운 디자인까지 두루 갖춘 이 사료통. 급여시에도 이렇게 그냥 또르르 부어주면 됩니다. 참 괜찮지 않나요?

 

에디터's say
가격 | 가격대가 좀 있어요... 할인할 때 사면 되지 후훗
유용함 | 좀 큰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쓰기 쉽고 보관도 쉬워요!
디자인 | 강아지와 고양이 두 가지 디자인이고, 색상은 4가지예요. 졸귀입니다.
배한나
지나가는 비둘기는 무서워해도 왕왕 짖는 개는 사랑스러워 하는 20년차 애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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