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의 여신 박기량,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에 참여

출처 | 십이견지 프로젝트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운영 중인 마일스톤이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의 8번째 스타로 박기량과 함께 한다.

십이견지는 유기견을 돕기 위해 매월 한 마리의 유기견과 스타가 함께 촬영을 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유기견 출신 테라피독 요미와 함께 또 다른 유기견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박기량의 참여로 모인 후원금은 피스윈즈코리아에 전달 되어 유기견 출신 테라피독을 훈련 시키는 비용, 테라피독 홍보 영상 제작 비용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피스윈즈 코리아는 뜻을 함께 하는 여러 기관, 기업과 함께 유기견을 구조해 테라피독으로 훈련 시키고, 난치병 환아, 장애인, 이주아동, 치매노인 등 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맞춤형 교감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펀딩은 10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십이견지 텀블벅 펀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피스윈즈코리아는 요미를 포함한 1기 테라피독들을 모두 시민들에게 입양하여 평생을 함께 할 가족들을 만들어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