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댕댕이 친구들, 치즈 좀 먹어봤나~?

포켄스 과일 먹은 치즈덴탈껌

출처 | 게티이미지

프랑스에는 유제품이 정말 많다. 특히 시내에 가면 아예 치즈만 모아놓고 파는 치즈 가게가 하나 있는데 한국에 마트서 보는 모짜렐라 치즈나 슬라이스 치즈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엄청난 종류와 규모를 자랑한다.

치즈에 와인을 곁들이면 정말 맛있다. (출처 | 게티이미지)

그도 그럴 것이 프랑스에서 생산되는 치즈만 거의 1000종 가까이 된다. 마을마다 그 마을의 시그니처 치즈가 꼭 하나씩 있는데 그것들의 응용버전도 만들어지기 때문이란다. 갑자기 왠 치즈 이야기를 하는고 하니 이번에 소개할 간식에 바로 이 프랑스 치즈가 하나 들어가 있어서다.

당신의 강아지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 모두 다 준비했습니다~

그냥 치즈도 아니고 무려 까망베르 치즈가 들어간 포켄스 과일 먹은 치즈 덴탈껌! 바나나, 딸기, 사과맛이 준비되어 있다. 강아지들 중에서도 치즈를 좋아해 손수 우유를 끓여 치즈 간식을 만들어주는 견주님들도 있으신데 이 간식 한번 눈여겨봐도 좋을 것 같다.

치즈가 들어가서인지 꾸덕하고 맛있어(?) 보인다.

까망베르라는 이름은 한국인에게도 어딘가 익숙한데 이 치즈는 하얀 곰팡이로 만들어지는 부드러운 치즈다. 그래서 독특한 냄새가 난다. 이 냄새에 충격 받는 사람들도 있지만 다른 레전드급 악취를 뿜어내는 치즈에 비하면 아주 양반이다.

TMI를 하자면 까망베르 치즈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까망베르 마을에서 처음 만들어졌다. 세상 참 좋아졌다. 강아지도 이런 치즈를 맛볼 수 있고… 어디 고양이는 이런 치즈 간식이 없나?

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서 사람 뿐만 아니라 강아지의 발육과 뼈 건강에도 좋은 식품이다. 포켄스 과일 먹은 치즈 덴탈껌에는 칼슘이 500mg까지 함유 되어 있고, 이름처럼 천연 과즙도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 맛있다. 방부제나 발색제, 화학색소 같이 해로운건 첨가 하지 않았다.

이런 종류의 껌간식은 항상 얼마나 말랑말랑하냐, 질기냐가 쟁점인데 포켄스 치즈 덴탈껌은 적당히 질긴 편에 속해 오래 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양치하는 덴탈껌이지만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을 듯하다. 치즈 좀 먹는다는 우리 멍멍이 친구들, 까망베르 치즈에 한 번 도전해보는건 어떨까? 제품 구매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다.

에디터's say
가격 | 100g에 2000원대 가격
유용함 | 양치와 영양을 한번에~
디자인 | 지퍼포장으로 보관이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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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인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