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향수, 들어봤나요?

반려동물 향수 브리더 펫코롱

희희~ 산책 나오자 마자 낙옆에 뒹굴어 버렸지~ (출처 | 게티이미지)

목욕을 해도 보람 없게 금방 몸에서 스멀스멀 냄새가 나는 우리 반려견들. 산책할 때 길바닥에 눕고 비비고 먼지 구덩이에 뒹굴 거리는 등.. 이 아이들의 행동을 보면 냄새의 이유가 어쩐지 납득이 된다. 고양이는 체취가 없는 편이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은 냄새 고민을 많이 할 것 같다.

출처 | 게티이미지

나도 냄새에 민감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향수나 섬유 탈취제, 향초를 자주 사용 하곤 했었다. 하지만 고양이 딸이 생기고 부터는 조심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사람보다 후각이 민감하기도 하고 사람에겐 괜찮지만 반려동물에겐 위험한 것들이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반려동물 전용 향수가 있었다. 집에 뿌리는 탈취제가 아니라 반려동물에 직접 뿌리는 향수! 브리더 펫코롱은 반려동물 전용으로 나온 향수로 동물용 의약외품에 등록 되어 있다.

브리더 펫코롱 제품은 반려동물 모두에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목욕하고 나서 뿌려 주기에 좋은데, 기분 좋은 향기로 산뜻한 시간을 조금 더 오래 유지 시켜준다. 아무래도 강아지 친구들이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 같다.

킁킁 냄새 좋아~  (출처 | 게티이미지)

안그래도 후각이 예민한 친구들인데 반려동물 향수라니, 너무 독하지 않을까 의문이 들 수도 있겠다. 향수에도 종류가 여러 개 있는데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오드 뚜왈렛은 3~4시간 정도 지속 되는 약한 향수다. 코롱은 오드 뚜왈렛 보다 알콜 순도나 향료의 농도가 낮아 더 순하다. 동물에게 저자극적이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스프레이 형식으로 칙칙 뿌려지는 향수라서 뿌릴 땐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뿌려줘야 한다. 향이 좋아서 반려견도 킁킁 거리는 브리더 반려동물 전용 향수~

향기도 앰버로망스, 나르시스타입, 이터너티, 베이비파우더로 4종류가 있어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다. 이 중 앰버로망스향으로 머스크 계열의 향으로 포근하고 부드러운 향으로 사계절 모두 어울려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구매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