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반려동물 축제 ’2018 오산시 반려동물 페스티벌’ 개최

오산시 동물사랑협회가 11월 17일 ‘2018 오산시 반려동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주최, 오산시 동물사랑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반려동물 보호 문화를 만들고 펫티켓과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준비되었다.

반려동물 사진 콘테스트, 노즈워킹 박스 DIY 체험, 장애물 놀이터 체험, 멍이랑 달리기 대회, 유기견 입양 및 동물등록 등을 준비했고, 오산시 수의사협회의 건강 상담 및 장안대 바이오 동물보호과가 제공하는 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반려동물 행동교정 전문가인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 이웅종 교수와의 특강시간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야기되는 많은 궁금증 해결 및 올바른 양육 방법을 전수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산시 동물사랑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의 힘으로 오산시와 처음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니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어 많은 오산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