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먹을 수 있는 강아지 간식이 있다고?

네츄럴코어 콜라겐 미니돌돌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저는 자칭 마루타 에디터입니다. 강아지 간식 리뷰를 쓰기 전 간식을 직접 먹어보기 때문이죠.

출처 | 게티이미지

하지만 대부분의 강아지 간식은 냄새도 심하고 맛도 비려서 가끔은 정말 참기 힘들 때가 있어요… 먹을 수 있는 수준이면 그나마 양반입니다. 냄새부터 고약(?)해서 도저히 입에 넣을 엄두가 나지 않는 것들도 많거든요.

출처 | 게티이미지

개와 사람이 같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TV 앞에 누워 강아지 한 입~ 나 한 입~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요.

‘네츄럴코어 콜라겐 미니돌돌’은 저의 이런 바람을 조금이나마 채워주는 간식입니다. 먹어보니 수월하게 넘어가고, 조금 비리긴 하지만 나중엔 맛있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제가 그동안 먹었던 간식들 중에 최초로 향기와 맛이 일치하는 간식이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먹을 수 있는 이유는 사실 원재료에 있습니다. 이 간식은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었음을 대놓고(?) 알리고 있거든요. 방부제, 부산물, 화학첨가물 등을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간식이죠. 그래서인지 품질에 관한 국제표준인 ISO9001 인증을 받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인증명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맛은 딸기, 우유, 그리고 황태와 연어 네 가지 입니다. 국내산 100%의 닭가슴살과 돈피에 각각의 재료를 둘렀죠. 돈피에 함유된 콜라겐은 피부를 탄력있고 윤기나게 해주고 근육, 뼈, 힘줄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해요. 요즘처럼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에는 반려견 피부에 트러블이 나거나 각질이 생기기 쉬운데, 간식에 포함된 콜라겐이 피부건강 또한 챙겨줄 수 있겠네요.

또한 황태와 연어는 영양소는 풍부하고 지방 함량은 낮아서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으니 뚱멍이들에게도 괜찮겠죠? 급여 대상은 전 연령의 반려견입니다만 연령별로 일일급여량 기준이 있으니 참고 하셔야겠습니다. 개봉 후에는 냉장보관 해주시고요!

그동안 반려견의 간절한 눈빛을 모른척하기 어려워 곤란하셨죠? 오늘은 영양소도 풍부하고 안전한 원료로 만든 ‘네츄럴코어 콜라겐 미니돌돌‘로 아지와 함께 간식시간을 즐겨보세요 🙂

에디터's say
가격 | 50g에 6,000원입니다.
유용함 | 개와 사람 둘 다 먹을 수 있어서 일타쌍피(?)입니다. 전 연령에게 급여할 수 있어요.
디자인 | 패키지 디자인도 귀엽고 지퍼백 형태로 되어있어서 보관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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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나
지나가는 비둘기는 무서워해도 왕왕 짖는 개는 사랑스러워 하는 20년차 애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