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루빗 했어요~ 김경호 뺨치는 장모종들을 위한 브러쉬

헬로도기 한날자루빗

머리를 기른다는 건 끝없는 인내와 관리가 필요한 일입니다. 일명 ‘거지존’이라고 불리는 중간 길이의 시기를 잘 견뎌야 장발을 휘날리는 맛을 볼 수 있죠…!

빗질 좀 해줘라… 이 게으름뱅이 집사야…

반려동물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특히나 개는 고양이가 그루밍을 하듯 스스로 관리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털을 기르려면 빗질과 케어를 수시로 해 줘야죠.

한날자루빗은 찰랑거리는 장모를 꿈꾸는 반려견, 반려묘들을 위한 빗입니다. 사람이 쓰는 도끼빗처럼 길쭉하게 생겨서 털이 긴 친구들에게 적합해요. 끝부분에 동그란 구멍이 뚫려 있어서 벽에 걸어놓고 쓰실 수도 있답니다.

털이 짧은 친구들은 아파하거나 피부에 상처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마전 미용을 한 콩이에겐 영 맞지 않는 것 같죠…? 표정 풀어 친구야…

빗의 강도가 궁금해 지우개에 대고 꾹 눌러보았어요. 빗살이 너무 말랑하면 쉽게 부러지거나 구부러지고, 너무 세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까요.

꾹 누른 뒤 지우개의 모습입니다. 빗살도 멀쩡해요. 지우개가 두동강 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빗살의 강도는 적당한 것 같아요.

김경호 뺨치는 장모를 휘날리며 거리를 활보하고 싶다면 빗질하기 쉬운 ‘헬로도기 한날자루빗’은 필수입니다. 쉽게 엉키는 긴 털, 잦은 빗질로 찰랑찰랑하게 관리해주세요~ 제품 구매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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