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가입할 수 있는 반려동물보험

롯데손해보험이 반려견 뿐만 아니라 고양이까지 가입할 수 있는 ‘롯데마이펫보험’에 신규담보를 추가한 개정 상품을 출시했다.

롯데마이펫보험은 수술입원형상품, 통원진료까지 추가 보상하는 종합형상품으로 구성 되어 있다. 수술입원형상품의 경우 수술 1회당 최고 150만원, 입원 1일당 최고 10만원까지 보장하며 종합형상품의 경우 통원 1일당 최고 10만원을 추가로 보장한다.

6세 이하의 반려동물만 가입 가능한 기존 보험과 달리 신규 가입 시 7세까지, 갱신 시 11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두 마리 이상의 반려동물이 있는 경우 ‘반려동물 다수확장 특약’을 통해 10% 할인 된 보험료로 여러 반려동물이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반려견은 사진과 동물등록증을 제출해야 가입이 가능하고, 고양이는 사진 제출만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전지인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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