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간다고 버려진 해피

해피가 가수 로꼬에게 입양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라떼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게 될 거예요. 새로운 가족을 찾는 과정을 응원해주신 여러분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아주세요!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해피가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해피는 1살 정도로 추정되는 폼피츠 남아입니다. 몸무게는 3.5kg 정도이고, 순하디 순한 성격을 가진 친구에요.

우리 해피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이사 간다고 버려진 해피, 올라펫 저는 해피예요. 폼피츠랍니다. 저는 떡가게를 하는 가족과 살고 있었어요. 우리 가족이 이사를 가기 전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괜찮았어요. 우리 가족이 새로 이사 가는 집에서는 강아지를 키울 수 없다고 말했대요. 그래서 저는 집이 아니라 가족이 운영하는 떡집 위층에 갇히게 됐어요. 매일 불이 꺼져 있고 아무도 없는 방에서 저는 하루 종일 갇혀 지냈어요. 너무 외로웠어요. 저는 어두운 방에 혼자 지내고 싶지 않아요. 가족들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ㅁ 새 엄마 아빠 빨리 오라개~♥해피 이야기 잘 보셨나요?

해피는 가족이 이사를 하면서 버려진 것이나 다름 없이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견주는 이사를 가는 곳에선 강아지를 키울 수 없다하여 파양을 준비하고 있었고, 하루에 한 번 밥과 물을 주러 찾아가지만 해피는 사실상 사람이 없는 떡집 위층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해피를 유엄빠 이모삼촌들이 구조하게 되었어요.

해피는 사람의 손길을 아주 좋아하고 잘 따라요. 저희 올라펫은 이제 1살 밖에 안된 해피가 이름처럼 행복해질 수 있도록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유기견을 입양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사랑을 주신다면 그 아이는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거예요.

입양문의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가족과 충분히 상의하신 뒤 연락 주세요. 입양 신청서 작성 필수! 입양 뒤에도 '유엄빠'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양문의는 카톡으로 해주세요. 유엄빠 입양 담당자 @sineyu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