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원에서 ‘길고양이를 위한 콘서트’ 열린다

낭만고양이 시즌2 포스터

한국예술원에서 길고양이 겨울나기 모금을 위해 콘서트가 개최된다. KAC 햇살가득냐옹이가 주최하는 콘서트 낭만고양이는 시즌2는 오는 20일 한국예술원 캣츠홀에서 열린다.

행사 당일 한국연극배우 협회 이용녀 배우, 한국고양이수의사 회장 김재영, 보컬 송다혜 등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준비 되어 있다. 라디오극 ‘메리크리스마스냐옹이’ 도 볼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길고양이를 위해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 모금 비용은 전액 길고양이를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