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연말, 우리 강아지를 위한 건강한 간식

정신없이 달려오니 벌써 12월입니다. 그도 끝이 보이네요. 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각자 크게 또는 조촐하게 연말을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요?

출처 | PublicDomainPictures

가족이 있는 분이라면 포근한 집이 생각나실지 모르겠네요. 역시 연말은 가족과 함께해야 제맛이죠? 따뜻한 와인도 준비했고, 먹음직스러운 닭 한 마리도 준비해야죠. 그럼, 우리 강아지에겐 뭘 준비해 줄까요?

오늘 같은 날 사료만 줄 수는 없으니 간식에 조금 더 신경을 써보시면 어떨까요? ‘네츄럴코어 크리스피 닭 안심’처럼 말이죠. 부드러운 닭고기 안심을 동결 건조시킨 간식으로 바삭하게, 때린 쫄깃하게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겉만 보면 거칠한 감촉과 말려진 모습이 마치 북어가 생각나지만, 생김새를 잘 보시면 마트에서 흔히 파는 그 닭 안심의 생김새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겉은 살짝 단단한 느낌이지만, 살짝만 힘을 주면 ‘바스락’거리며 부서집니다. 속은 빈 공간이 많아 마치 바싹 마른 크로와상처럼 보여요. 한 입 베어물면 느끼는 바삭함에 이어 고기가 입속 침을 만나면 금세 불어나 쫄깃한 감촉으로 바뀌죠.

또 다른 방식으로 먹을 수도 있는데요. 따뜻한 물에 잠시 적셔두는 겁니다. 정수기의 뜨거운 물을 기준으로 약 2분 정도 기다려주면 충분한데요. 닭고기 안심의 고기향이 훨씬 부드럽고 맛있게 느껴집니다.

또 바삭거리던 고기는 온데간데 없고, 쫄깃하게 찟어지는 닭고기 안심을 만날 수 있죠. 게다가 따스하게 먹을 수 있으니 맛도 향도 따뜻한 물에 잠시 담가 먹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겨울에도 잘 맞는 별미죠.

인터넷에서 간식을 볼 때면 항상 이 뒷면이 그렇게 신경 쓰여요. 큼지막하게 보여드립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국산 닭고기 안심살만 써서 만든 간식입니다. 게다가 유전자 변형 원료를 쓰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볼드체로 적었군요. 안심할 수 있겠죠?

네츄럴코어 닭 안심은 큰 포장 안에 한 개씩 낱개 포장이 다시 되어 있어요. 덕분에 조금 더 여유롭게 먹일 수도 있고, 간식장이 고기 냄새로 가득 차는 것도 미리 막을 수 있죠. 가끔 맛난 초코바를 뜯어 먹듯 하나씩 꺼내 먹으면 돼요.

출처 | Bru-nO

맛있는 와인과 맥주, 그리고 분위기 있는 음식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세요. 그리고 우리 강아지에겐 포근한 닭고기 안심살을 줘 보는 건 어떨까요? 옆에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우리 마음이 조금 더 따뜻해질지도 몰라요. 제품 구매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