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고양이에겐 닭가슴살을 먹이세요.

네츄럴코어 밋보울 닭가슴살

고양이 간식에는 무척 자주 보이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수분’인데요. 물을 안 먹으면 병이 나는 주제에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신묘한 특성 때문입니다. 그래서 맛난 간식과 함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촉촉한 간식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출처 | freestocks-photos

예민한 고양이를 위해 간식을 고르면 내가 먹을 음식 보다도 신중해지기 마련입니다. 부모 마음이 다 그런거겠죠? 어떤 부분에 가장 신경을 쓰시나요? 좋은 재료를 썼는지, 몸에 좋은 성분은 잘 들어갔는지, 믿을 수 있는 원산지인지, 수분량은 어떤지 등등 꽤 많아요.

여기 아주 촉촉한 닭가슴살이 있습니다. 순수 국내산 닭고기만을 써서 만든 간식입니다. ‘밋보울 닭가슴살’라고 부르죠. 휴먼그레이드 닭고기를 썼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수준의 고기를 썼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충 남아도는 그런 고기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걱정하는 원산지와 재료의 품질은 우선 통과인 듯 합니다.

이 간식의 보증 수분은 80% 이하 정도로 꽤 많이 촉촉합니다. 푸딩처럼 말이죠. 아이들이 더 맛있게 먹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연어와 대구를 각각 갈아 넣었습니다. 원하시는 맛을 고르기만 하면 되지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 피부 재생과 뇌세포 활성에 도움을 줍니다. 반면 대구는 풍부한 아미노산과 비타민 B1이 특징인데 피로회복과 간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밖에도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죠.

좋은 원재료를 써서 만들고 별도 첨가물을 넣지 않아 생기는 문제도 있긴 합니다. 쉽게 상한다는 점인데요. ‘밋보울 닭가슴살’은 개당 중량을 30g 정도로 제한해 한 번에 하나씩 모두 먹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목마른 고양이에게 닭가슴살을 먹여보시는 건 어떨까요? 흔히 닭가슴살은 퍽퍽하고 목이 메이는 느낌이지만 ‘밋보울 닭가슴살’은 고양이의 갈증을 충분히 채우고 입맛까지 살려줄 수 있는 좋은 간식입니다.

요즘같이 건조해 수분 섭취가 필요한 겨울, 목마름에 허덕이는 고양이가 있으신가요? 그런 고양이에게 밋보울 닭가슴살은 어떠신가요? 닭가슴살을 퍽퍽하고 목이 메인다는 생각을 아주 빠르게 바꿔줄 수 있는 간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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