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까망이가 보내는 눈인사

강동냥이 쉼터에서 지내고 있는 귀여운 까망이가 이모 삼촌 집사님들에게 눈인사를 보내왔어요. 우리 까망이가 어떤 말을 하려고 찾아 왔을까요?

까망이의 눈인사, 올라펫 안녕 나는 까망이! 내 집은 강동냥이 쉼터야 나는 원래 길 위에 살고 있었는데 이모들이 구해줬어. 애기 때 감기 걸려서 완전 고생했거든. 이모들이 구해줘서 다행이야! 덕분에 아프던 건 나아서 잘 지내고 있어. 싫었지만 안약도 넣고 피부병도 치료해서 나았어. 잘했찌? 난 이제 한 살인데 내가 까매서인지, 눈이 불편해 보여서 인지 아직 새 집사는 못 찾았어. 까망이 속상쓰 ㅠ 난 사람도 하나도 안 무섭고 강아지 누나도 안 무서워 하는 성격 좋은 고양이라구. 기분 좋으면 집사한테 뽀뽀도 해준다~! 모델도 함! 나 새 집사 찾을 때까지 밥 좀 주지 않을래? 우리 이모들이 올라펫이랑 하는 기부플랜이라는 걸 도와주면 돼! 올라펫앱에 들어가서 저~기 내 얼굴 나와있는 기부캠페인을 터치해줘! 이 배고픈 고양이에게 밥을 주면 돼. 구럼 내가 밥을 먹을 수 있쩌! 어때, 별로 어렵지 않지?? 거기다 무료기부니까 주변에 많이 소문 내줘~ 그럼 기다리고 있을게! 이모 삼츈 집사들 밥 마니 줘요 ♥

이모 삼촌 집사님들! 까망이와 까망이의 친구들에게 밥을 주고 싶다면 올라펫앱에 접속해서 터치로 기부해주세요. 하루에 한 번 터치만 하면 사료가 10g씩 적립 되고 한 달 뒤에 적립된 사료량만큼 강동냥이에서 돌보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된답니다.

까망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워요~  이모 삼촌 집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

댓글창에 아무 내용도 입력되지 않았어요. ㅠㅠ
댓글을 남기시는 분의 이름은 꼭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