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펫, 길고양이들이 겨울철에 먹을 사료 기부

출처 | 구로영등포캣맘협의회

올라펫에서 진행했던 11월 ‘행복한 기부 플랜’이 종료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사료는 총 537,070g이다.

지난 11월 올라펫은 구로영등포캣맘협의회와 ‘행복한 기부 플랜’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로영등포캣맘협의회는 고양들의 TNR과 위기동물의 치료를 도우며 동네 고양이의 복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임의단체다.

11월 한 달 동안 적립된 사료는 협의회에서 돌보고 있는 구로와 영등포 지역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에게 전달 되었다. 구로영등포캣맘협의회 협회장은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넉넉히 사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행복한 기부 플랜’은 반려동물 토탈 플랫폼 올라펫에서 6년 간 진행하고 있는 유기동물 사료 기부 캠페인이다. 올라펫 앱에서 하루에 한 번 터치를 하면 10g의 사료가 기부 된다. 누구나 올라펫 앱에 회원가입 후 터치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는 무료로 진행된다.

올라펫은 매달 적립된 사료를 도움이 필요한 유기동물 사설보호소와 단체에 전달하고 있다. 올라펫은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팅커벨프로젝트, 유기동물의 엄마아빠, 행복한 유기견 세상 등 전국 11개의 유기동물 단체에 기부한 바가 있다.

전지인
프랑스, 러시아 지역문화를 전공했습니다. 6살 유기묘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묘르신을 위해 언제나 지갑을 여는 초보집사. 동물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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