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보양식? 반려동물에게 잘 우려낸 육수를 먹게 해주세요

우리도 사실 밥이 보약이래 놓고, 맨날 삼계탕, 사골곰탕 먹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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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leeey

나는 아닌데, 밥 먹을때 꼭 국이 필요한 사람이 있어. 맨 밥을 그냥 먹으면 목이 메여서일까? 생각해보면, 수분은 우리 몸에 참 중요하니 왁쁘지 않은 취향인 것 같아.

강아지들 있잖아. 이 친구들 맨날 사료만 와구와구 먹으니 목이 메이지 않을까? 물론 물을 할짝할짝 마시면 되지만, 밥 먹으면서 먹기는 좀 힘들잖아.

출처 | cegoh

입 맛 없을때, 국에 밥 말아 먹어본 적 없어? 국밥이란게 후루룩 먹기 참 좋고, 입맛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잖아. 강아지들 입맛 없어보일땐 어떻게 해? 국밥. 먹여봤어?

‘헬시브로스 프리미엄 홈메이드 육수’라는게 있어. 우리네 전통방식으로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홈메이드라는 이름을 붙였다나봐. 영양 보충과 수분 밸런스에 아주 좋은 음식이지.

이게 진짜 특별할 건 없어. 기호성 높여 보겠다고 뭔가 첨가한 것도 없어서 실제로 고깃국같은 구수한 향만 맴돌아. 황태를 베이스로 만들었고 닭고기, 소고기, 오리고기를 더해 3가지 맛을 만들었어.

또 한 끼분으로 작게 개별 포장되어 있고, 레토르트 공법을 사용해서 보관도 아주 편해. 잘 쟁겨뒀다가 아이 입맛이 떨어졌을 때 슥! 꺼내서 주는 거지. 센스 만점 아니야?

밥이 보약인 것 맞지만, 아이가 새끼를 가졌다거나, 수술했다거나, 나이가 들어 기력이 쇠했다면 사료만으로 부족할 수 있잖아. 오늘 당장 먹이진 않더라도, 찬장에 몇 개 챙겨둘 만 하지 않을까? 제품 구매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어!

 
에디터's say
가격 | 한 번에 많이 사놓기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에요.
유용함 | 입맛 떨어지면 곰탕! 몸이 부실할때 곰탕!
디자인 | 한 끼분으로 잘 나뉘어 있어서 편리해요
김상오
올라펫 콘텐츠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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