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의 표정이 이렇게 다양했다고?!

찰나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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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스타그램 @offleashstudio

강아지에게도 표정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일반적으로 강아지는 감정을 꼬리로 표현하곤 하지만, 표정에도 미묘한 변화가 있다고 해요. 예를 들어 불편한 상황을 참아야 할 땐 혀를 낼름거리며 귀를 뒤로 젖힌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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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반려견의 다양한 표정을 카메라에 담는 곳이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반려동물 전문 스튜디오 ‘off leash studio’는 ‘capturing your pet’s unique personality’ (반려동물의 고유한 개성을 포착한다)는 취지로 멋진 사진들을 남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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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나 장난감을 이용해 반려동물들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할 수 있게 하고,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는데요, 간식을 잡으려는 강아지의 표정이 정말 우스꽝스럽죠? 조금 더 많은 사진들을 볼까요?

출처 | 인스타그램 @offleashstudio

“흠… 오늘 저녁엔 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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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라스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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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끊는다구..? 제발 그것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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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흥을 주체할 수가 없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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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사진도 있네요~ 오케스트라 지휘자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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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강아지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사진들을 함께 봤어요. 강아지도 사람만큼이나 다양한 표정이 있는 것 같죠? 오늘은 집에 돌아가서 반려견, 반려묘의 표정을 자세히 관찰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어쩌면 그동안 눈치채지 못한 사실을 알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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