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날 달린 물건은 고급으로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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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Renee_Olmsted_Photography

미용 클리퍼. 흔히 바리깡이라고 부르는 녀석이야. 미용실에서 자주 보는 미용사의 무기 같은 녀석이지. 은근히 이거 얼마나 좋은거 쓰는지도 장비부심 있는거 알아?

말한 것처럼 클리퍼는 미용도 구야. 털을 빠르고 정확하게 자르기 위한 도구지. 가위만큼 정교하지는 않지만 안전하고 또 빨라. 우리가 이 기계를 반려동물에게 쓸 수 있는 이유지.

가격은 천차만별, 사실 큰 차이를 느끼기도 힘들어. 생긴 게 비슷하거든. 부엌칼이나 가위도 가격차이가 크지만 생김새는 별 차이 없잖아? 그런데도 우린 고급 제품을 선호해. 뭐가 달라서라 봐? 그래. 날이야.

오늘 소개하는 ‘킴라베 KL327’ 클리퍼는 다른 저렴한 제품에 견주면 상당히 비싸게 느껴질꺼야. 사실 사람한테 쓰는 클리퍼는 훨씬 비싸긴 하지만..

여튼 이 제품은 클리퍼 중에도 섬세한 미용을 위한 제품이야. 주로 사용하는 부분은 얼굴이나 발바닥. 예민하고 조심해야하면서 너무 큰 날은 사용할 수 있는 부위지.

작은 클리퍼는 비교적 정교한 미용을 할 수 있고, 또 다른 장점이 있는데 소음이야. 모터가 작으니 소음이 작고, 그래서 강아지들이 조금 덜 무서워하지. 또 털 길이를 조절할 수 있게 덧날은 두 가지가 있어. 꽤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해.

이 제품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 더 있는데, 컬러가 다양해. 보통 이런 기기 투박하고 검은색 하나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6가지나 있어. 게다가 충전 거치대도 있어 충전도 편해.

클리퍼는 집에 하나쯤 있어야해. 발바닥이 삐져나온 털 하나 자르자고 그루밍샵에 갈 수도 없고, 기다리자니 자꾸 미끄러져서 위험하잖아. 슬개골.. 그거 정말 소중하거든. 제품 구매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어.

 
에디터's say
가격 | 솔직히 싸지는 않아요
유용함 | 예민하고 섬세한 부분을 미용할 수 있는 탁월함!
디자인 | 작고, 그립감 좋고, 덧날도 두 개고!
김상오
올라펫 콘텐츠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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