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라면 지긋지긋한 집사에게 바치는 모래.

[벅시캣] 고양이모래 무향 7.2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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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모래.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역시 역사와 전통은 벤토나이트가 정답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모래와 가장 유사한 느낌으로 고양이의 취향을 저격하고, 간편한 고구마 캐기, 소취 능력까지. 모래가 가져야 할 모든 것을 가졌죠.

출처 | birgl

세상에 완벽한 게 있겠습니까. 벤토나이트는 먼지가 어마어마합니다. 집 안에서 모래성 쌓기라도 하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고양이 발바닥에 붙은 모래가 집안 전체에 돌아다녀 사막처럼 변해가지요.

벤토나이트는 좋지만, 여러 단점에 노이로제에 걸린 집사에게 받치는 한 가지 모래. ‘벅시캣’ 고양이 모래를 소개합니다. 이 제품, 미국에서 판매되는 고양이 모래 가운데 소비자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모래인 동시에 수의사의 권장 모래이기도 합니다.

장점을 나열하면, 뛰어난 응고력과, 먼지 날림이 극도로 적고, 첨가물이 없어 알레르기나 천식이 있는 고양이 또는 집사에게 아주 좋습니다. 게다가 암모니아 냄새를 제거해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죠.

먼지가 적다고 광고하는 모래는 많습니다. 다만, 직접 써보기 전에는 정확히 알기 어려운데요. 영상을 통해 살펴보면 확실히 먼지날림이 적습니다. 요즘 가뜩이나 미세먼지 때문에 힘든데, 집 안에서까지 먼지를 날릴 수는 없잖아요?

응고력도 굉장히 좋은데요. 한 번 젖은 모래는 단단히 뭉쳐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간편하게 캐서 버릴 수 있어요. 한 봉지에 7Kg이 조금 넘는데요. 성묘 기준으로 한 달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집사들이 이 제품에 만족감을 보이고 계십니다. 늘 사용하는 분도 계시고, 너무 좋다는 다른 분에 후기를 보고 도전했다 만족하는 분도 계십니다. 고양이 모래를 바꿔볼까 생각하시나요? 다른 모든 제품을 테스트하시기 전에 오늘 소개하는 이 제품을 먼저 살펴봐 주세요. 제품 구매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에디터's say
가격 | 다른 저가형 모래에 비하면 살짝 비싸긴 해요. 진짜 살짝.
유용함 | 모래 먼지 하나만 해결해도 최고의 유용성이죠.
디자인 | 한 번에 다 쓸 수 없는 모래. 지퍼백으로 안전히 보관하세요!
김상오
올라펫 콘텐츠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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