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때문에 간식 한 번 주기가 겁나나요?

[네츄럴코어] 몽골리안 말 시리즈

요즘 환경호르몬 탓인지, 알레르기가 참 흔해진 것 같습니다. 사람도 그렇고 동물도 마찬가지에요. 세상에 맛있는 간식이 참 많은데 알레르기 때문에 잘 주지도 못하면 참 속상하죠.

그렇다고 간식 한 번 제대로 못 먹고 살기는 너무 힘듭니다. 사료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를 메꿀 수가 없지요. 그래서 오늘은 알레르기에서 조금 더 자유롭지만 색다르고 맛있는 간식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말고기입니다. 네츄럴코어가 선보인 제품이죠. 몽골에서 나고 자란 말로 만든 간식입니다. 넓은 초원에서 아주 자유롭게 키운 말들이라 오리지널 청정 간식이라 불러도 부족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말고기가 무척 생소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먹지 않아서 그런데요. 사실 말고기는 여러모로 몸에 좋은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드시는 분들은 찾아서 드시는 분도 계시지요.

워낙 독특해서 아이들이 먹지 않을까 조금 걱정일 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잘 먹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말고기를 거부한 강아지는 만나지 못했거든요. 대부분 찹찹 잘 먹어줬습니다.

또 오늘 한 번에 여러 종류를 선 보일 생각인데, 제품에 따라 강도가 모두 다르니 이 부분에 대한 취향을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나이나 치아 상태에 따라 반려인이 챙겨줘야할 수도 있고요.

몽골리안 시리즈는 말 간, 힘줄, 육포, 블리스틱까지 총 네 가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두 잘 말려서 만든 건조 식품입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말랑거리는 정도가 모두 다르니 이 부분만 잘 신경쓰면 되겠습니다.

말 간과 육포가 가장 부드러운 축에 속합니다 그리고 힘줄이 약간 단단하고 마지막 블리스틱은 개껌 대용으로 써도 좋을 만큼 단단합니다. 어린 강아지나 노견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잇겠죠.

힘줄말이

힘줄말이는 질긴 힘줄과 말랑한 살코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음식입니다. 맛과 식감을 모두 잡은 제품이죠. 오래 먹을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와 치아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말 육포

말 그대로 고기 육포입니다. 말고기 육포라니 좀 신기하죠? 소고기 육포나 돼지고기 육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말고기 향이 조금 독특하게 느껴질 뿐이죠. 양고기를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뭔가 색다른 향이 느껴지잖아요? 분명 강아지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을 겁니다.

말 간

말 간은 다른 간식과 다르게 철분과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빈혈 개선에 도움을 주고 눈곱이나 눈물자국처럼 눈에 관련한 트러블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죠. 또 말랑거려서 먹기도 편합니다.

말 블리스틱

가장 단단한 녀석이 이 블리스틱입니다. 개껌 대용으로 쓰기 좋아요. 아주 단단해서 아이들이 씹고 놀기 좋습니다. 고기맛이 나는 개껌이니 뭐 아이들은 무척 좋아합니다. 치석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아요.

말고기는 우리가 흔히 먹는 고기들과 단백질 구조가 완전히 달라서 알레르기에서 자유롭습니다. 아이가 먹을 수 있는 간식의 종류를 한 가지 더 늘릴 수 있는 가장 편한 방법이죠. 어떤가요? 몽골리안 말고기 시리즈 였습니다. 제품 구매는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