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 반려동물 안전을 위한 브랜드 ‘퍼핑’ 런칭

친환경 유아매트로 유아매트를 제작해왔던 알집매트가 반려동물을 제품 브랜드 ‘퍼핑’을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퍼핑은 ‘Puppy’와 ‘Jumping’을 합쳐 만든 말로, ‘우리 아이 행복하게 점핑!’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알집은 자사가 가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제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퍼핑의 제품은 반려동물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안전한 소재로 제작해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퍼핑의 제품은 100% 국내에서 자체 제작한다.

퍼핑의 제품은 집 안에 있는 시간이 긴 반려동물이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안전한 소재로 제작했다. 펫 방석은 물론 슬개골 탈구 예방을 위한 펫 슬라이드, 펫 스탭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반려동물의 안전한 공간 조성 및 고급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을 찾는 반려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