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항상 닿아있는 만큼, 더 순하고 깨끗하게

48

사람은 볼일을 볼 때 화장실을 찾습니다만, 그게 꼭 집 화장실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좀 다르죠. 집이 아니라도 배변 패드를 무조건 화장실이라 생각하기도 하지만, 실수도 잦습니다. 게다가 마킹은 어찌 막을 수도 없는 본능이죠.

오늘은 애견 기저귀를 소개합니다. 가장 큰 용도는 마킹이 심한 친구들의 실례방지 또는 용변 훈련이나 외출 시 사용되는데요. 그 밖에도 생리나 출산 후 오로 처리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사람용만큼이나 애견용 기저귀도 종류가 많은데요. 꼭 신경 써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항상 피부에 직접 닿아있고, 용변을 빠르게 흡수하지 않으면 피부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푸르미 시크릿 프렌드 강아지 기저귀’는 마치 아기의 그것처럼 순면감촉을 자랑합니다. 아이가 이물감을 덜 느끼니 거부하는 일도 비교적 적죠. 또 쭉쭉 늘어나는 매직벨트가 달려있어 체형에 따라 딱 맞게 채워도 움직임이 불편하지 않습니다. 꼬리구멍은 당연하고요.

그리고 고흡수성수지 SAP를 함유해 수분을 아주 빠르게 흡수합니다. 금방 다시 뽀송뽀송한 상태로 돌아가죠. 게다가 이중 샘 방지커버가 달려있어 소변이 흡수되기 전에 밖으로 새는 문제를 막아줍니다. 이 기능들 아기 기저귀에도 다 있어요!

기저귀 고정은 편리한 찍찍이입니다. 살펴볼 수록 아기용 기저귀와 다르지 않아요. 보통 엄마들이 아기 기저귀에 무척 예민합니다. 조금만 품질이 떨어져도 아기 피부가 먼저 반응을 보이거든요. 강아지 피부는 아기 만큼이나 약하다는 점 잘 알고 계시죠?

푸르미 시크릿 프렌드 기저귀는 2kg 정도의 작은 강아지용 사이즈부터 10kg 정도의 제법 큰 강아지용 사이즈까지 폭넓게 고르실 수 있습니다. 모두 4가지 크기로 구분되어 있으니 집에 아이 사이즈에 맞게 세밀하게 골라주세요. 집에 기저귀가 하나도 없으신가요? 그럼 반려인을 위한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한 번 만나보세요.

 
에디터's say
가격 | 개당 400원 꼴이니 좀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엄마들 다 그 생각해요.
유용함 | 누군가에게 민폐를 끼칠 걱정도 없고, 강아지 본인도 반려인도 마음이 편해져요.
디자인 | 아기 기저귀에 있는 유용한 기능이 전부 다 있어요.
김상오
올라펫 콘텐츠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창에 아무 내용도 입력되지 않았어요. ㅠㅠ
댓글을 남기시는 분의 이름은 꼭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