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동물 등록제 적극 추진

대전 대덕구가 21일, 반려동물의 유실과 유기를 막고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동물 등록제를 적극 추친한다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생후 3개월 이상인 반려동물을 의무적으로 등록하는 제도로 내장칩, 외장침, 인식표 등을 통해 반려견 정보를 담도록 되어 있다.

반려인은 이를 통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반려동물을 찾을 수 있어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는 동물등록을 하는 반려인에게 광견병 예방접종과 기생충약, 등록표시 목고리 등을 무상으로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