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바닥, 틈새까지 잘 공략하고 계세요?

덱사스 머드버스터-S

강아지 발바닥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잦은 산책으로 발바닥은 항상 맨바닥의 많은 것들과 피부를 맞대야 하는데요. 우리야 신발을 신지만, 강아지까지 신발을 신기는 건 좀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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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입니다만, 강아지에게 신발은 신기지 않는게 좋습니다. 아니, 신기지 마세요.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강아지 신발은 반려인의 눈에 예쁘고 귀엽게 보일뿐 그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제품이에요.

강아지 발바닥은 귀여운 여러개 육구로 나뉘어 있습니다. 오르막을 걸을때 내리막을 걸을때, 울퉁불퉁한 곳, 맨질맨질한 곳 그때그때 이 육구들이 제 역할을 하지요. 그래서 육구 사이에 먼지나 이물질이 끼기 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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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에서 돌아오면 당연히 물에 발을 씻기는데요. 대부분 한 손으로 안고 강아지 발을 물에 문질문질 비비며 닦아주곤 해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육구 사이를 닦이기 힘들죠. 게다가 아이 덩치가 좀 커지면, 발 닦으러 들어갔다 샤워를 하기 일쑤고요.

오늘 소개하는 상품은 아이들 발을 깨끗하게, 그리고 편하게 닦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덱사스 머드버스터’라고 부르지요. 통 속에 물을 채우고, 발을 안에 넣어 슥슥 비벼주면 깨끗한 발로 다시 태어나는 신기한 물건입니다.

구도는 아주 간단합니다.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솔을 동그랗게 말아 통에 넣은 것이 전부에요. 구조가 간단하다는 것은 다 쓰고 나서 세척하기도 아주 편하다는 뜻이죠. 간편하게 쓰기 아주 편합니다.

혹시 발 닦이기 힘들고, 귀엽다는 이유로 신발을 신기고 계신가요? 강아지 신발은 이 육구가 전혀 역할을 할 수 없게 만들어져 신고 있는 내내 아이들이 불편함을 느낍니다. 신발을 신은 강아지들의 어색한 걸음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이 항상 땅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번거로운 세척은 오늘 소개드린 ‘덱사스 머드버스터’에 맡겨주세요. 세 가지 사이즈가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아이들 덩치가 큰 아이들도 큰 무리 없이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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