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펫, 행복한 기부 플랜, 누적 기부 사료량 30t 달성

20t 달성 9개월만에 30t 돌파!

반려동물 모바일 플랫폼 올라펫이 매달 진행하는 ‘행복한 기부 플랜’의 사료 후원량이 30t을 돌파했다. 지난 2017년 7월 20t을 넘어선 뒤, 9개월 만이다.

2016년 4월 처음 선보인 ‘행복한 기부 플랜’은 올라펫 앱에서 하루에 한 번 기부 버튼을 누르면 10g의 사료를 적립하여 후원하는 유기동물 후원 프로그램이다. 올라펫은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한 차례도 쉬지 않고 사료를 기부하고 있다.

적립한 사료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팅커벨프로젝트,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유기견의 수호천사들, 대한동물사랑협회, 나주천사의집, 남양주 강사모, 팅커벨 프로젝트, 해피엔딩레스큐, 행복한 유기견 세상, 유기동물의 엄마아빠 등 전국 11개의 유기동물 단체에 전달되었으며, 사료를 필요로 하는 단체의 연락이 있을 경우 검토를 통해 기부처를 결정한다.

이에쓰씨컴퍼니 정진만 대표는 ‘올라펫 회원들의 참여도가 올라가면서 기부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유기동물이 새로운 가정과 반려인을 만날 때까지 좋은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행복한 기부 플랜은 올라펫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루에 한 번 참여할 수 있으며 터치 한 번에 10g의 사료를 기부할 수 있다. 올라펫 앱은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행복한 기부 플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