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란 것이 쏟아진다. 종일 질겅질겅, 천연 송아지 꼬리뼈 간식

송아지꼬리뼈

송아지 꼬리뼈는 관절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 및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콜라겐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 모질에 도움을 줍니다. 껌 대용으로 오래 씹을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 프라그와 치석 제거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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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씹어야 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오징어, 쥐포, 아귀포 등 건어물이 그렇고, 껌도 비슷한 느낌이네요. 이런 음식은 혀로 느끼는 맛 외에 씹는 맛이라는 조금 다른 성격의 맛(?)을 즐기게 해줍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간식은 송아지 꼬리뼈입니다. 뉴질랜드 청정구역에서 나고 자란 소의 꼬리로 만든 간식입니다. 100% 원육을 그대로 썼고, 착색제, 염분, 방부제, 합성첨가제 등 별다른 성분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소꼬리의 좋은 점을 그대로 얻을 수 있습니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지방이 적고 고단백이라 종일 씹고 놀아도 비만이 될 걱정은 적습니다.

한 가지 단점이라면, 천연 원재료를 그대로 쓰다 보니 각 상품의 모양이 일정하지 않다는 정도입니다. 자연에서 만들어진 식재료가 똑같은 모양을 가졌을 리 없으니까요. 또 꽤 단단한 편이라 치아가 약한 강아지나 늙은 개에게는 알맞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100% 천연제품이라 유통기한이 짧은 편입니다. 제품을 받으면 냉동 보관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몸에 좋은 간식을 만드는 닥터독의 송아지 꼬리뼈, 반려인의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