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때는 시원하게, 쓰지 않을 때는 깔끔하게, 블루앙쿼 이동장

블루앙쿼 반려동물 접이식 이동장

MarPockStudios / Pixa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이동이 잦아지는 계절이 왔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 찾아오면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어질 텐데요.(나만?!) 우리 아기들만 두고 갈 수 없잖아요?

어딘가 조금 멀리 떠날 때 꼭 필요한 이동장을 소개해요. 대중교통을 쓴다면 필수 제품이고, 자가용을 탈 때도 이동장을 쓰는 게 좋죠. 급브레이크, 급출발 등 아이가 다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거든요.

‘블루앙쿼 반려동물 접이식 이동장’은 이름처럼 깔끔하게 접히는 이동장이에요. 보관할 때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서 여기저기 숨겨 놓기 아주 좋지요. 또 4면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 시원하게 바람이 통합니다.

가끔 숨구멍이라고 작은 망사천 하나만 달린 이동장도 보이는데요. 체온 조절이 힘든 아이들에게는 정말 힘든 이동이 되겠죠? 오늘 소개드리는 이동장이라면 사방이 막혀 답답하지도 않고 조금 더 시원할 거예요.

조립식으로 접고 펴는 방식이지만, 각 연결부는 튼튼한 잠금장치가 달려서 아이가 다칠 걱정 없이 오랫동안 쓸 수 있다는 점도 한 가지 포인트! 컬러도 시원한 오렌지와 상큼한 그린 색채로 감각 있게 마련했지요.

요즘은 강아지 이동장도 패션이라며 정말 예쁘고 멋진 가방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세요.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데 그 속에 있는 아이들이 힘들지 않을까요?

오늘 소개해 드린 이동장을 꼭 한 번 살펴보세요. 진짜 가방같은 디자인도 좋지만, 조금이라도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만든 이동장이 진짜 좋은 이동장 아닐까요? ‘블루앙쿼 반려동물 접이식 이동장’이었습니다! 반려인의 특별한 쇼핑몰, 올라펫샵이라면 조금 더 저렴하겠죠?!

에디터's say
가격 | 이동장인데 이 가격이면 싸죠.
유용함 | 접을 수 있고 쉽게 펴지고, 쉽게 세척할 수 있고! 시원하고.
디자인 | 여성 눈에 들 가방같은 디자인은 아니에요. 근데, 뭣이 중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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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7살 먹은 유기견 출신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이면서 개집사 생활에 눈을 떴습니다. 귀염늠름한 반려견님을 위해 지갑을 채우고 있는 초보 반려인입니다. 동물과 함께 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처럼 살고 싶어 합니다. 먹고 자고 뒹굴뒹굴하는 걸 가장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