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에서 다시 태어난 샘물마을 예술학교에 반려동물 책을 채워 주세요

X4디자인그룹은 내포디자인포럼과 충남 당진시 면천면에 위치한 샘물마을 예술학교에서 ‘반려동물사랑 – 헌책기부릴레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세종이야기미술관’과 ‘여미갤러리’가 주관하고 ‘출판저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모든 헌책, 특히 반려동물 관련 책을 기부 받고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리는 행사를 겸한 이번 프로젝트는 나라가 독립되듯, 헌책도 집안에 묵혀두지 말고 독립시켜야 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보낼 곳은 ‘여미갤러리’ 또는 ‘세종이야기미술관’에 직접 방문 또는 택배 발송 가능하며, 참가자들이 보내준 책은 향후 ‘샘물마을 예술학교’에 세워질 ‘헌책독립기념관’에 기증자 명패를 붙여 보관 및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엑스포 디자인의 공식 홈페이지페이스북 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