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스마트 급식수기 펫티카, 와디즈 펀딩서 목표금액 2986% 달성… 6월 오픈마켓 통해 본격 론칭

안양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사 한국안전위험관리가 펫 스마트 급식수기 펫티카(Petica)를 와디즈에서 1월 23일 론칭 후 한 달만에 목표 금액의 2,986%를 달성하여 6월 오픈마켓을 통해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펫 스마트 급식수기 ‘펫티카(Petica)’는 와디즈 펀딩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자동급수, 자동급식, 카메라, 스피커, 모니터링, 영상통화, CCTV, 원격제어 등 실용성, 디자인 등 다양한 측면에서 주요기능이 업데이트되었다.

‘펫티카’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한 펫 스마트 급식수기다. 야근이나 출장, 여행으로 긴 시간 혼자 있을 반려 동물의 식사와 생활이 걱정되는 소비자들은 이 제품으로 해당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펫티카’는 전용 앱을 활용해 제품을 직접 작동시켜 언제 어디서나 반려동물에게 사료와 물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사료와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으며 예약 알림 기능이 있어 반려동물의 식사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저조도 환경에서도 확인이 쉬운 적외선 카메라와 스피커를 활용해 원격 모니터링 및 ‘반려동물과 대화’도 가능하다. 해당 모니터링은 HD급 선명한 고품질 영상을 제공한다.

노동학 한국안전위험관리(KSRM) 대표는 “하반기부터 국내 고객들을 타깃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라며 “나아가 펫 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