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처음 개최하는 반려동물 행사, 댕KU버 올림픽

충주시 후원으로 오는 25일 호암동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충북도 최초로 반려동물 행사 ‘댕KU버 올림픽’이 개최된다.

5월 25일, 호함동 충주종합운동장에서 반려동물 행사 ‘댕KU버 올림픽’이 개최된다.

충주시와 건국대학교, 애견기업 아몬스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이 행사는 충정북도 최초로 개최는 반려동물 행사로, 충주시의 반혀동물 저변확대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산책완주코스, 반려동물 콘테스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요가교실, 강아지 발도장 방명록 서명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인스타그램에 ‘#댕KU버올림픽’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댕KU버 올림픽 참가신청은 참가신청용 폼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KU비우스팀 김민지 학생은 “이날 행사가 선도적 반려문화의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울러 충주시가 반려인, 비 반려인 그리고 반려동물이 모두 행복한 반려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